두물머리 초감도 프로젝트 활짝 협동조합

강들학교 새로 여는 날~!

두물머리에 두물머리활짝의 작은 둥지가 만들어졌어요. <강들학교> 입니다~

지난 주에는 지오돔을 다시 설치했고 수레들을 끌고 이사를 마쳤습니다. 

논수레, 밭수레, 워크숍 수레, 카고 바이크들을 옮기는데 조합원분들, 조합원 같은 친구분들 거들어주셨어요.

칡으로 커팅식도 하고요.

떡과 막걸리를 먹으며 서로의 근황에 귀기울였지요.

그리고 밭수레에는 가을 허브와 꽃들로 새로 심어 풀카페를 만들었어요.

 

강들학교는 올 가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오픈 합니다.

두물머리의 생태습지센터로 생태문화예술 활동과 물환경교육을 이어갑니다.

오가며 놀러오세요~ 강들학교 오시는 분들과 허브차를 나눠 마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