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물머리 초감도 프로젝트 강들학교

반짝반짝 강들학교

6월 강들학교 “해님과 반짝반짝" 강들

 

해가 제일 긴 날들에 두물머리 강들학교에서는
강물은 눈부시고 나뭇잎들은 온통 초록
시끄러운 개개비가 울고 연꽃이 피어나지
여기서 우리들도 함께 반짝일거야

<함께 하는 일>
해님 부르기
햇빛 그림 그리기
햇빛으로 요리하기
비누 방울방울 놀이
작은 것 크게 그리기

• 모집 : 양평군과 남양주 지역 어린이, 초등 10명
• 일시 : 20일(토) 14~18시 
• 참가비 : 10,000원
• 맛있는 유기농 간식을 준비합니다. 여행자보험을 듭니다. 작은 교재도 개발했어요.

 

"장소에 허락을 구하고, 마음을 여는 인사놀이를 하자
아지트를 만들고 아주 작은 것을 아주 크게 그려 보자.
자연물로 조물조물 만들고, 우리 강들을 가꾸어 주자.
이제 우리들은 자라지, 우리들은 잘하지."

 
두물머리 강들학교는
두물머리의 강과 들에서 열리는 자연학교입니다 강들에서 매달 친해질 수 있는 자연 친구들은 달라요. 두물머리를 아끼고 돌보는 <두물머리의 친구들>에서 진행합니다.

 

강들학교 선생님은
봄날 : 전 두밀리소나무 자연학교 교사, 현 한국환경교육연구소 연구원
정민숙, 숲이야, 블루, 그리고 농부님들, 재주꾼들, 어르신도 선생님으로 모시려고 해요.